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계약결혼' 16기 상철, 남규홍 PD 향한 무한 신뢰.."기회 잡고 싶어"

  • 윤성열 기자
  • 2026-09-28
SBS플러스, ENA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16기 상철로 출연했던 '시애틀 유교 보이' 정환이 남규홍 PD의 신작 '계약결혼'에서 결혼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고백한다.

28일 오후 첫 방송되는 KBS Joy,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계약결혼'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의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 보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다.

'짝짓기 예능 흥행 제조기' 남규홍 PD와 '나는 솔로'의 총연출을 맡고 있는 나상원 PD, 백정훈 PD가 제작해 관심을 모은다.

'새신랑' 정환은 '계약결혼' 1회에서 남규홍 PD와 영상 미팅을 하던 중 "이혼을 한 번 하니까. 재혼 상대를 신중히 고르게 된다"고 운을 뗀 후 "진짜 한 번 더 기회가 있는 건가.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건가,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한다.

또한 정환은 '계약 결혼' 프로그램에 대한 남규홍 PD의 설명을 들은 후 "PD님께서 저랑 좀 맞을 만한 분을 잘 아실 것 같긴 하다"고 무한 신뢰를 드러내며 "정말 이 기회를 한번 잡아보고 싶은 사람이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특히 정환은 새신부는 누가 됐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온갖 상상을 다 해봤다"면서 예리하게 분석한 결과들을 꺼내놓는다. 과연 정환이 상상한 이상형 중 새신부가 있을지, 의문의 신부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MC 효연과 이채영은 '새신랑' 정환이 신부에게 집을 공개하는 순간 "안 돼"를 외쳐 의문을 자아낸다. 앞서 정환의 집을 살펴봤던 두 사람이 걱정을 드러낸 것. 효연과 이채영을 놀라게 만든 정환의 집 상태에 관심이 쏠린다.

MC 안정환은 부부 관계에서도 어느 정도 선이 있어야 한다는 '새신랑' 정환의 말에 격한 공감을 내비치며 "너무 편해버리면 존중이 없어진다. 예의도 없어지고 배려도 없어지고"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한다.

또한 안정환은 자신과 이름이 같은 정환을 향해 각별한 마음을 전해 웃음을 안긴다. "저는 강정환"이라고 본명을 밝히는 정환의 모습을 지켜본 안정환은 "나랑 이름이 같으니까 밀어줘야 하나?"라면서 "내가 내 이름 부르는 거 같다. 정환아 힘내라"고 응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계약결혼'은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