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출산 후 더 예뻐진 몸매 라인을 뽐냈다. 30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 운동. 여러분 어떻게 출산 전과 똑같냐고 하시는데 아니다. 보시다시피 각도 좀 탄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영은 운동복 차림을 하고 있다. 그는 잘록한 허리와 골반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직 라인이 좀 두껍다. 그렇지만 출산 후 장점도 있다는 사실"이라며 "아기 낳으면 흉곽과 골반이 벌어지지 않나. 이때 흉곽은 잘 잡고 골반 넓어진 건 유지하려 하면 몸 라인이 더 예뻐질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전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 2월 6세 연상의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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