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창훈이 새 둥지를 틀었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1일 "진정성 있는 연기 행보로 사랑받아 온 이창훈 배우가 최근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성실하게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이창훈 배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당사는 앞으로 이창훈 배우가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즐겁게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이창훈 배우를 향한 변함없는 응원과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창훈은 2005년 연극 '굿바이쏭'으로 데뷔해 '그냥 청춘', '형제의 밤', '14인의 체홉', '비 BEA', '프로즌', '옥상 밭 고추는 왜'에 출연하며 극단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그는 영화 '마담 뺑덕', '1987', '양자물리학',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태풍상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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