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또 폭풍 성장한 근황을 보였다.
최근 강릉의 한 커피전문점 측은 "송일국 형님과 삼둥이. 와, 진짜 작은 아기들이었는데 이제 182cm인 나보다 훨씬 커서 오다니"라며 관련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송일국과 현재 중학교 2학년생인 대한, 민국, 만세가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있었다.
삼둥이는 송일국보다 큰 키를 자랑하며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과거에 이어 현재에도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송일국은 여러 방송을 통해 삼둥이의 근황에 대해 "키가 나보다도 크다. 대한이가 186cm, 민국이가 183cm, 만세가 180cm"라고 말한 바 있다.
또 송일국은 지난해 4월 뮤지컬 '드림하이' 관람 인증샷을 올리며 삼둥이의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송일국은 2008년 판사 아내와 결혼했으며 대한, 민국, 만세를 낳았다. 송일국과 삼둥이는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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