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아티스트 성한빈이 첫 솔로 앨범 콘셉트를 공개했다.
오는 12일 오후 6시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를 발매하는 성한빈은 컨셉트 포토에서 거친 카리스마와 짙은 감성을 드러냈다.
성한빈은 금이 간 헬멧 바이저 너머로 상처 난 얼굴과 강렬한 눈빛을, 오토바이에 몸을 기댄 채 자유분방한 자세를 취한 모습에서는 거침없는 에너지를 뿜어낸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에 따르면 성한빈의 첫 솔로 EP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모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그린 앨범. 타이틀곡 'UNDEAD(언데드)'에는 그 어떤 고통과 시련도 너와 나 자신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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