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SNS 계정이 폐쇄되자 절망 가득한 심경을 드러냈다. 1일 최준희는 자신의 스레드 계정을 통해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 이유도 안 알려준다. 공구 준비 중인데 억까 무슨 일이냐"라는 글을 올렸다.
최준희는 "진짜 오랜만에 발언하는 거지만 죽고 싶다. 내용증명 보내야지 뭐"라며 허멍한 심경을 밝혔다.
또한 최준희는 팬들이 "말도 안 된다"고 댓글을 달자 "그저 눈물만", "멘탈이 밀가루가 되어버렸다"고 답했다.
현재 최준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회원님의 계정이 일시 차단되었습니다. 계정 또는 계정에서 발생한 활동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라는 문구만이 나타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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