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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배우' 유정연, '신병 더 무비'로 첫 연기..'간호장교 役' [공식]

  • 한해선 기자
  • 2026-10-01

그룹 트와이스 멤버 유정연이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를 통해 첫 연기를 펼치며 본격 배우 행보에 나선다.

1일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감독 민진기) 측은 런칭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겨울 극장 개봉 소식을 알렸다.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달콤한 휴식을 꿈꾸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즈가, 천국이라 믿었던 군병원의 끔찍한 소문을 마주하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앞서 드라마로 방송되며 하이퍼리얼리즘을 보여줬던 '신병'의 새로운 버전이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트와이스 유정연이 간호장교 유정연 역을 맡아 처음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정연은 앞서 11년간 소속됐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이별 후 친언니 배우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 류경수가 군병원에 입원한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을 맡아 합류하며, 기존 시리즈에 등장한 배우 김민호, 남태우, 김요한, 이정현, 전승훈, 김현규 등이 등장한다.

포스터 속 캐릭터들은 국군양천병원이란 군병원에 간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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