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사랑꾼이라는 이유로 욕을 먹고 있다고 털어놨다.1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부부이야기 같이 사는 사람의 증언 진태현은 사랑꾼인가? 2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진태현은 "제일 이해 안 되는 게, SNS에 보면 명품, 차, 집 자랑 엄청 한다. 그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내가 와이프 자랑하는 게 뭐가 잘못됐냐"고 말했다.
그는 "나한테는 명품이 와이프고, 명품차 못지않은 게 박시은"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와이프를 너무 사랑하는 남자를 사람들이 비하하더라"라며 "나 왜 욕을 먹는 거냐. 사람들이 날 싫어하더라. '남자의 주적'이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박시은은 "근데 좋아하는 분들도 많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며 진태현을 격려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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