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용진, 이기택이 '1박 2일' 합류 100일을 맞았다.
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이용진과 이기택의 '1박 2일' 합류 100일을 기념하는 단체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사진관으로 향한다.
사진 콘셉트를 고민하던 중 이준은 아기들의 백일사진처럼 두 사람이 하의를 벗은 상태로 촬영할 것을 제안했고, 이용진과 이기택 역시 "우리는 각오가 되어 있다"며 탈의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되자 여섯 멤버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즐겁게 촬영에 임한다. '1박 2일' 팀이 어떤 콘셉트의 사진으로 이용진과 이기택의 합류 100일을 기념할지 기대를 자아낸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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