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공개한 '먹방 영상'이 뜻밖의 식사 예절 논란을 불렀다.
손예진은 지난달 30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드디어 먹었다. 맛있다"라며 치즈스틱을 먹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치즈스틱을 한입 가득 베어 물며 길게 늘어나는 치즈를 즐기는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대다수의 팬들은 그의 수수하고 친근한 모습에 "어디까지 늘어나는 거예요?", "예쁜데 귀엽기까지", "장꾸미 있다"라며 댓글을 달았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손예진이 쩝쩝 소리를 내며 먹는 모습에 "입 좀 닫고 먹어요", "쩝쩝거리는 거 쉽지 않네", "깬다"라며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특히 이러한 반응은 해외 SNS로까지 확산됐다. 일본의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여성이라도 소리를 내며 먹는구나", "한국과 중국은 쩝쩝거리는 이미지가 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논쟁을 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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