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이 일본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이수현 오피셜'에는 '일본 출장에서 아무리 바빠도 편의점은 매일 꼭 가야만 하는 건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현은 '서머소닉 2026' 공연을 위해 일본을 찾은 가운데 바쁜 일정 속에도 편의점을 찾았다.
그는 "편의점 빵 퀄리티가 진짜 좋다. 발효가 잘된 느낌이다. 쫀득한 느낌이다"라고 감탄했다. 그는 샌드위치부터 닭강정, 음료 등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
이후 공연을 마친 그는 "첫 번째 공연 마치고 엄청 먹었다"며 "이번에는 마음껏 먹고 있다. 관리하고 있을 때 일본에 왔을 때는 편의점 안에서 식단을 해결하는 조합이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식단을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현은 과거 슬럼프로 인해 우울증,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등을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폭식으로 체중이 증가해 친오빠인 이찬혁과 꾸준히 운동한 끝에 30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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