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야구 선수 이정후를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긴박했던 출산 순간과 찰떡이의 탄생을 공개하는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다감은 남편을 보자마자 "태교 영상 보고 있었다. 이정후 선수 우리 찰떡이한테 보여주려고 한다"라며 이정후를 언급했다.
한다감은 "강요하는 건 아니"라고 말했지만, 남편은 "태교야 강요야?"라며 웃었다. 그럼에도 한다감은 "얼굴도 잘생겨, 키도 커, 피지컬 좋아, 운동 잘해"라며 이정후를 부러워했다.
한다감은 2020년 1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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