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가 일상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최근 불거졌던 쌍꺼풀 수술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손종원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F1 게스트 셰프 출입 패스를 손에 든 채 동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수염이 난 꾸밈없는 얼굴과 붓기 없이 자연스러운 눈매가 시선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쌍꺼풀 수술설과 관련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앞서 손종원은 지난 1일 싱가포르의 한 매거진 SNS에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이전과 비교해 눈매가 달라 보인다는 이유로 일각에서 쌍꺼풀 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에 휩싸였다. 이후 손종원이 SNS를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을 공개하면서 쌍꺼풀 수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한편 손종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예능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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