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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멤버별 특징 술술 나왔다.."유진은 시원시원→원영은 본인 느낌으로 연구" [별별TV][전참시]

  • 박소영 기자
  • 2026-10-10

'전참시' 시미즈가 아이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10일 전파를 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댄서 시미즈는 "라치카로 '러브다이브'부터 안무를 줬고 '아이엠' 때 레슨을 갔다. 그 이후로 뮤비나 무대 디렉팅을 보게 됐다"며 3년째 아이브와 함께 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아이브 멤버별로 특징을 고려한다던데"라는 질문에 "5년 이상 같이 했으니 대충 안다. 유진은 시원시원한 안무를 좋아한다. 원영이는 모든 걸 킬링 신으로 만든다. 연구를 하는 거다. 같은 안무라도 본인 느낌으로 살린다"고 밝혔다.

시미즈는 "이서는 성인이 돼서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 중이다. 레이는 귀엽고 섹시한 걸 다 한다. 아이코닉한 안무 위주로 간다. 리즈는 라인이 예쁘다. 튕기기를 잘한다. 가을은 힙한 걸 좋아한다. 믿고 맡길 수 있는 멤버"라고 거침없이 아이브를 소개했다.
박소영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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