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남다른 가족애를 자랑했다.
16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마흔네 살인데 아직도 케이크 생크림만 파먹는 철없는 아빠 #장성규"라며 생크림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같은 날 "어제는 하준이 생일. 작은 선물에도 크게 기뻐하고 고마워하는 아이. 12년간 지켜봐온 하준이는 늘 그랬다. 나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이렇게 맑은 청소년, 어른으로 성장하길"이라며 첫째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13일에는 아내의 생일을 맞아 테니스 라켓과 부동산 계약서를 생일 선물로 건네 화제를 모았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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