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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지난 17일 밤 방송된 NHK '시부야노오토'(SHIBUYA NOTE)에서 일본어 정규앨범 'THE FIRST STEP : TREASURE EFFECT'의 수록곡 'BOY' 무대를 꾸몄다.
트레저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즉각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수 효과는 불필요했다. 카메라와 조명은 오직 무대 위 트레저 12명 멤버의 세세한 춤선과 동선에 집중, 이들의 '칼군무'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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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트레저의 라이브 실력 또한 빛을 발했다. 래퍼 라인의 트렌디한 래핑부터 보컬 라인의 부드러운 음색은 쉴틈 없이 변환되는 'BOY'의 중독성 강한 비트와 잘 어우러지며 듣는 이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아울러 트레저는 화상 인터뷰를 통해 특유의 하이 텐션과 폭풍 리액션을 뽐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시청자들과의 Q&A 시간에서 트레저의 솔직하고 재치있는 응답은 많은 이를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시부야노오토'는 일본의 대표 공영 방송인 NHK의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다. 코미디언 카와시마 아키라와 배우 츠치야 타오가 호스트를 맡고 있으며 수 많은 글로벌 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트레저는 첫 일본어 정규앨범 'THE FIRST STEP : TREASURE EFFECT'를 3월 31일 발표했다. 이 앨범은 오리콘·라인뮤직·빌보드 재팬 등 공신력과 대중성 모두를 인정받는 일본 주요 주간 앨범 랭킹 5관왕에 올랐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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