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국 10대 매거진 '어피니티 매거진'(Affinity Magazine)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국과 반려견 '전 밤'이 함께 한 사진 2장을 게재하며 'Jungkook & Bam: the cutest duo'(정국 & 밤: 가장 귀여운 듀오) 라는 글로 뜨거운 애정을 나타냈다.
사진 속에는 정국이 다정하게 밤이를 껴 안은 모습과 밖에서 즐겁게 산책을 즐기며 애정 어린 눈 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 등의 투샷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정국과 밤이의 붕어빵처럼 똑 닮은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은 시선을 사로잡으며 '찐부자'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게시물에는 "밤이 아부지 아들 밤이 둘의 공통점은 귀엽다 큐티 듀오♥" "절대적으로 사랑스러운 듀오이자 모두가 좋아하는 듀오 밤과 정국" "큐티 듀오 러블리 듀오♥" "전'스들은 나의 치유이다" "잘생긴 외모 순둥한 성격까지 둘이 똑 닮았어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듀오 정국과 밤" "다정한 세심한 케어를 잊지 않는 밤이 아빠와 순둥이 모드로 케어 받는 밤이ㅋㅋ 귀여워" 등 훈훈한 댓글이 이어졌다.

지난 11월 19일에는 위버스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직접 리뷰하는 '인더숲 BTS편 시즌2' 스페셜 방송이 공개됐고 멤버 정국은 밤이가 등장하자 "드디어 내 새끼가 나오네요" 라 말했고 입꼬리가 상승하며 팔불출 자식사랑을 보여줬다.
또 해당 방송에서 정국과 밤이의 투샷을 본 멤버들은 "와~닮았는데?!" "가족 사진이예요?"라며 닮은 모습에 감탄을 했다.
이에 정국은 가족 사진이 맞다며 "아~귀엽네요, 눈이 닮지 않았나요?" 라고 밤이에 대한 지극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정국이 나무 바닥 테라스에 물을 뿌리고 있는 사진에 대해 "밤이가 맨발로 있잖아요, 햇빛이 뜨거워 온도를 낮춰주려 했다"고 설명하며 다정한 밤이 아빠의 세심한 배려를 엿보게 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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