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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남신♡..방탄소년단 진, 이연복 셰프와 나이 뛰어넘은 훈훈한 우정

  • 문완식 기자
  • 2021-12-21

방탄소년단(BTS) 진이 이연복 셰프와 나이를 뛰어넘는 따뜻한 우정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이연복 셰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내추럴한 흑발 스타일에 그레이색 티셔츠를 입은 꾸밈없는 모습에도 초롱초롱하고 커다란 눈망울과 아름다운 눈매, 마스크를 써도 감출 수 없는 높은 콧대와 작고 완벽한 얼굴형으로 '비주얼킹' 면모를 빛냈다.

진은 촛불이 켜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고 있다.

이연복 셰프 또한 이마를 드러낸 헤어 스타일링에 화이트 집업을 입은 멋진 모습이다.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미소가 엿보인다.



이연복 셰프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복 셰프는 "늦었지만 석진이 생일 축하 축하. 미국에서 와서 격리 해제 되자마자 찾아와준 석진이 고마워^^"라는 글도 함께 남겼다.

진과 이연복 셰프는 2017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촬영 때부터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이연복 셰프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미국 공연을 다녀온 진에게 소중한 와인을 선물 받은 일화, 낚시를 같이 간 일화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MC가 같이 낚시 가서 물고기 잡으면 진이 맛있는 거 만들어 달라고 하지않냐고 질문하자 이연복 셰프는 진이 "여기까지 와서 요리해달라고 말씀드리면 예의가 아니죠. 셰프님은 요리하지 마세요"라고 말한다며 진 자신이 요리를 만들어 대접한다고 밝혔다. 진의 깊은 속과 배려심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또한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이연복의 손자가 팬이라 새 앨범에 사인을 받고 싶어해서 어렵사리 부탁했더니 "내일 당장 갈게요"라고 말하며 진이 방탄소년단 공연이 끝난 직후 왔던 일화도 전했다.

진이 공연 때 헤어 스타일인 사과 머리를 한 채로 바로 와서 손자에게 사인도 해주고 같이 사진도 찍어준 것.

진의 남다른 다정함을 엿볼 수 이야기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함으로 가득차게 만들었다.

팬들은 "진 어른들한테도 되게 예쁨 많이 받는다", "귀엽다. 진 사람들 되게 잘 챙기는거 같음", "연복쌤이랑 석진이랑 같이 방송하면 좋겠다. 현지에서 먹힐까 재밌었는데", "뭔가 귀엽다ㅋㅋㅋ 맛난거 많이 먹었겠네", "귀엽고 따뜻해. 격리해제 축하해", "둘 다 사람이 그렇게 좋다는데 그래서 친하게 지내나봐", "보기좋다. 어른들한테 살갑게 잘 대하고 예의 바르니 오래 관계가 유지되는듯", "어른들이랑 저렇게 지내는거 쉽지 않은데 진짜 성격 좋은거 같아", "두분 다 성격 너무 좋고 따뜻한거 유명하지"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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