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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kook, no words" 방탄소년단 정국 '유포리아' 4주년..프로듀서 디제이 스위벨 아낌 없는 '찬사'

  • 문완식 기자
  • 2022-04-09
방탄소년단 정국이 솔로곡 'Euphoria'(유포리아) 프로듀서에게 또 한번 아낌 없는 찬사를 받으며 이목이 쏠렸다.

2018년 공개된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는 4월 6일 4주년을 맞았다.

'유포리아'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그래미 수상자인 '디제이 스위벨'(DJ Swivel)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쁨의 메시지를 전하며 정국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디제이 스위벨'은 "오마이갓 오늘이 유포리아 4주년이라고요?! 그 노래는 제 인생을 바꿔버렸다"고 감격스러워 했다.

'디제이 스위벨'은 "특별하게 만들어주신 아미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그리고, 정국.. 말이 필요 없죠"라며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또 디제이 스위벨은 "그의 퍼포먼스는 정말 끝내줬습니다"라며 정국의 '유포리아' 퍼포먼스까지 극찬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팬들은 "두 사람 캐미 또 한번 보고싶다" "정국... 말이 필요 없죠 격한 공감" "정국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시다" "유포리아 퍼포먼스는 거의 세기의 명작이죠 그걸 정국이 해외 투어 동안 완벽히 해냈죠" "유포리아 너무 명곡임" "레전드와 레전드가 만나 걸작을 만들었지" "유포리아 퍼포먼스 실제 봤는데 평생 못 잊을 순간임" "정국 보컬은 언제나 옳다" 등 다채로운 반응이 나타났다.
앞서 디제이 스위벨은 유포리아가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남자 솔로 최초 3억 스트리밍을 달성하자 "Can't speak for Jungkook but I'm sure he feels the same. One of the songs I'm most proud of in my career"(정국이를 대변할 수 없지만 그도 같은 감정일 것이다. (유포리아는) 내 인생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곡 중 하나이다) 라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유포리아'가 한국 남자 아이돌 솔로곡 '최초' 미국에서 50만 이상 유닛이 판매된 기록에 '디제이 스위벨'은 자신의 트위터에 "Jungkook's a legend. Periodtttttttt."(정국은 레전드이다. 반박불가)라는 폭풍 칭찬의 글을 남기며 정국에 대한 아낌 없는 애정을 쏟아냈다.

유포리아는 지난 3월 미국 대중 문화지 '롤링스톤'에서 '최고의 BTS 노래' 중 솔로곡으로는 1위에 선정됐고 '롤링스톤 인디아의 '최고의 BTS 노래 100선'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한 '유포리아'는 어떠한 프로모션 없이도 미국에서 한국 남자 아이돌 솔로곡 '최초'로 50만 이상 유닛이 판매됐고 이에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RIAA)로부터 골드 인증을 받을 자격을 획득했다.

'유포리아'는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에도 오른 바 있고 역대 한국 아이돌 솔로곡 중 최장 기간 1위인 90주 차트인하는 막강한 음원 대기록을 수립하고 있다.
▶BTS (방탄소년단) 'Euphoria : Theme of LOVE YOURSELF 起 Wonder', HYBE LABELS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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