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는 10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아이돌챔프와 빅이슈가 함께 진행한 '렌즈 모델하면 찰떡일 아이돌은?' 투표에서 46.4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안광이 빛나는 맑고 검은 눈동자와 깨끗한 흰자위의 눈, 깊고 신비로운 눈빛으로 무대에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반쯤만 뜨고 다닌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눈은 컬러렌즈를 찰떡같이 소화해 마치 본인의 눈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컬러렌즈가 잘 어울리는 '인형돌'로 불린다.

방탄소년단이 일본의 콘택트렌즈 '플레이업'(PLAY/UP)의 홍보모델에 발탁됐을 때 뷔가 착용한 렌즈가 가장 먼저 품절되며 인기를 끌기도 했다.
팬들은 "렌즈가 뷔 얼굴빨 받지" "렌즈 끼면 요정력 상승" "무슨 컬러렌즈든 어울리는데 무엇보다 생눈이 더 이뻐" "태형이는 렌즈도 화장도 필요없는데"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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