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섹시한 가슴 근육으로 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남자 연예인에 선정, 인기를 입증했다.
미국 한류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방탄소년단 지민이 섹시한 가슴 근육으로 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남자 연예인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민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항상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놀라운 신체 비율로 인정을 받았다'며 '그의 날씬한 몸매는 그가 자랑하는 근육질의 체격을 완벽하게 보완한다'고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지민의 핫 바디를 극찬했다.


패션 뷰티 매거진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인도네시아는 지민의 핫한 몸매와 매혹적인 비주얼에 대해 집중 보도한 바 있다. 미국 한류 매체 코리아부(koreaboo)도 '지민은 운동을 무척 좋아하는데, 펌프질한 이두박근부터 흠잡을 데 없는 복근까지, 지민의 몸매는 놀랍다'고 극찬했다.


지민은 작은 얼굴에 몸의 80%가 다리 길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비현실적 신체 비율을 자랑한다. 탄탄한 근육 허벅지에 힙 업은 이미 유명하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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