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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이 있는 집' 김태희 "3년만 복귀, 대본 보고 가슴 뛰었다"

  • 마포구(서울)=안윤지 기자
  • 2023-06-19
'마당이 있는 집' 배우 김태희가 3년 만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ENA 월화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극본 지아니, 연출 정지현, 이하 '마당집')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김태희는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이후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 그는 "지금 3년 만에 돌아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일상을 바쁘게 살다 보니 그렇게 시간이 흐른 지 몰랐다. 틈틈이 복귀 생각으로 대본을 보다가 스릴러가 낯선 장르인데도 몰입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1부 대본이 끝났을 땐 주란이란 역할이 궁금했고 '연기한다면'이란 생각하니 가슴이 뛰더라. 감독님 작품의 팬이었다. 같이 함께한 배우들도 나 외에 임지연 씨, 김성오 배우 등 캐스팅된 상태였다. 같이 연기하고 싶던 찰나에 만나 함께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당이 있는 집'은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
마포구(서울)=안윤지 기자 |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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