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세븐)은 미국 빌보드 8월 12일 자 '글로벌 200'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전세계 200개국 이상의 지역에서 온라인 스트리밍과 디지털 판매량을 기준으로 집계하는 '글로벌 200' 차트에서 'Seven'은 1억 2430만 스트리밍, 1만 4000건 판매를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정국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핫 100'과 함께 주요 차트로 꼽히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에서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3주 연속 동시 1위로 정상 자리를 지키며 '글로벌 대세 팝스타' 존재감을 입증했다.
'Seven'은 3주 차 진입에도 놀라운 스트리밍 수치를 나타내며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X드레이크(Drake)의 신곡 'Meltdown'을 비롯해 니키 미나즈(Nicki Minaj)X아이스 스파이스(Ice Spice)의 'Barbie World', 두아 리파(Dua Lipa)의 'Dance The Night',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의 'Vampire',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What Was I Made For? 등 세계적인 가수들의 인기곡을 제치고 해당 2개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또한 'Seven'은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사상 솔로 아티스트 주간 최다 스트리밍 2억 1710만, 전 세계 그룹 및 솔로 가수 중 주간 최다 판매 26만 9000건이라는 데뷔 신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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