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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도 척척! 이찬원, '트위스트 고고' MV 비하인드 공개

  • 문완식 기자
  • 2023-08-18
가수 이찬원이 첫 정규 앨범 'ONE' 수록곡 '트위스트 고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으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이찬원은 8월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8분 40여 초 분량의 '트위스트 고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찬원은 촬영 시작 전 대기실에서 의상을 코디하는 중에도 손장단을 맞추며 신나는 모습으로 대기실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

이찬원은 첫 번째 의상으로 흰 바지에 파란색 남방을 입고 헤드셋을 착용한 후 "안 들려 뭐가 왜 안 들려? 내 욕하고 있는 사람 없지?"라며 잔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헤드셋을 끼고 캐리어와 함께 버스를 기다리던 이찬원은 자신의 사진이 부착된 버스가 도착하자 헤드셋을 벗고 달콤한 미소와 함께 뒤를 돌아보며 디렉팅에 맞춰 표정 연기까지 척척 소화했다.

이찬원은 버스 운전기사가 되어 보기도 하고 오색 풍선으로 가득한 버스 안에서 노래에 맞춰 트위스트 안무를 추며 즐겁게 촬영했다.

이찬원은 잠시 쉬는 시간에도 발음 굴리기가 되지 않는 매니저의 발음에 박장대소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찬원은 찜통더위 속에서도 본격적인 안무신이 시작되자 즐겁게 춤추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 낮 촬영을 마쳤다.

이찬원은 저녁 촬영을 위해 마린룩으로 환복 후 촬영했고, 촬영 후에는 세심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모니터링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찬원은 버스에서 내리는 장면이 노래가 없어 리듬 타기 부자연스러워지자 감독에게 "노래만 틀어주면 안무는 안 할 테니까"라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찬원은 좋은 장면을 위해서 버스에서 계속해 내리며 완벽을 추구했고, 무더위 속에서 쉽지 않았던 '트위스트 고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한편 경미한 사고로 휴식기에 들어갔던 이찬원은 17일 '톡파원 25시' 녹화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이찬원은 연기됐던 '트위스트 고고' 활동을 준비 중으로, 22일부터 9월 3일까지 원(ONE)더랜드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찬원 '트위스트고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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