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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김수빈, 결혼식 현장 공개 "축하 감사..잘 살게요"

  • 김나연 기자
  • 2023-09-03
모델 김수빈이 배우 윤박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2일 윤박과 김수빈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결혼식 사회는 배우 곽동연이 맡았으며, 2AM과 존박이 축가를 맡았다.

이날 한 웨딩 플래너 업체는 윤박, 김수빈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고, 볼에 입을 맞추고, 서로를 마주보며 다정한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감탄을 안겼다.

특히 김수빈은 지인들이 찍은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며 "저희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려 귀한 결음 해주신 하객여러분들, 그리고 멀리서 축하의 마음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잘 살겠습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혼인 서약서를 낭독하고, 버진로드를 걷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윤박은 지인들에게 손을 흔들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박과 김수빈은 오랜 기간 교제를 이어온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윤박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박은 예비 신부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며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 안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윤박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올가을 사랑하는 연인과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며 "함께하는 시간 동안 나에게 많은 사랑과 믿음을 줬으며, 서로가 느끼는 행복과 안정감이 지금의 이 순간을 결정하게 됐다.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저희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윤박은 2012년 MBC에브리원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친애하는 당신에게', '유리가면', '굿닥터', '가족끼리 왜 이래', '청춘시대', '이로운 사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1993년생인 모델 김수빈은 윤박과 6살 차이가 난다. 현재 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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