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민은 지난 9월 15일 태어난 지 1만 200일을 맞아 당일 7462만 7254개의 하트를 모아 1위에 오르며 제 507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지민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글로벌 팬들은 전 세계 언어로 뜻깊은 날을 기념하며 축하 인사를 이어나갔고, 이날 하루에만 7000만 개가 훌쩍 넘는 하트를 쏟아내며 뜨겁게 응원했다.
'최애돌'은 각종 기념일에 5555만 555개 이상의 하트를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하고 해당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한다.
제 507대 기부요정에 오른 지민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50만 원의 기부금이 전달된다. 지민은 지금껏 '최애돌'을 통해 기부천사 3회, 기부요정 18회, 이달의 기적 2회를 기록해 누적 기부금 1050만 원을 달성했다.

다가오는 10월 13일 지민의 생일을 앞두고 벌써부터 팬들의 자발적인 기부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다양한 생일 이벤트 또한 예고돼 전 세계 팬들이 즐기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또다시 펼쳐질 전망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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