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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수, 열애 근황 "김치찌개로 욕 먹었지만..전화위복" [나솔사계]

  • 윤성열 기자
  • 2023-11-23
10기 영수가 '나는 솔로' 출연 후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10기 영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는 이른 아침 두 아들을 깨운 뒤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영수는 "여자친구한테 모닝콜을 해드린다"고 말했다. "(10기) 정숙님 목소리랑 비슷하다"는 제작진의 말에 "여자친구 목소리가 코로나 때문에 두꺼워진 거다. 정숙이 목소리 별로 안 좋아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수는 "(여자친구와)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다"며 "하루에 열 몇 통화를 하는 것 같다"며 여자친구와 교제에 푹 빠져 있는 근황을 알렸다. 또한 "여자친구와 만난지는 9개월 정도 됐다"며 "방송 끝나고 1~2달 후에 생겼다. 방송 보고 메시지나 연락을 많이 받았는데, (내가) 오프라인으로 가서 얼굴 보고 사귀자고 했다"고 연애 비하인드를 전했다.

영수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 10기 숙소에서 있었던 '김치찌개 미스터리'와 조개구이 식당에서 탄생한 '손풍기좌'로 화제를 모았다. 영수는 "김치찌개나 조개구이로 욕을 되게 많이 먹었는데 근데 이제 응원을 많이 해주더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그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거 아닌가"라고 묻자, 영수는 "그렇다.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욕을 더 먹었어도 괜찮다. 덕분에 여자친구도 만났고, 오히려 나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 전했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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