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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극장가 유일무이 로맨스..'싱글 인 서울', 호평 포인트 셋

  • 김나연 기자
  • 2023-11-24
영화 '싱글 인 서울'이 실관람객 호평 포인트를 공개해 화제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

#1. 내가 알던 그 곳이 맞나? 아름다운 서울의 모습

첫 번째 호평 포인트는 아름다운 서울의 모습이다. '싱글 인 서울'은 일상 속 익숙한 장소를 감성적으로 아름답게 그려내며 새로운 감상으로 담아냈다. "서울이 더 좋아지는 현실 공감 100% 영화"(인스타그램_lib_*****), "아름다운 서울의 풍경과 이동욱 배우의 잘생김이 잘 담겨져 있어 시각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다"(인스타그램_ dan*****), "한번씩 나오는 서울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너무 이쁘고 코미디 타율이 좋아서 만족스럽네요"(CGV_ s99****), "한국의 다양한 예쁜 모습이 많이 담겨서 더 좋았음"(CGV_fka******), "서울을 배경으로 쳘펴지는 몽글몽글 설레는 서로 다른 남녀의 사랑 이야기 덕에 보는 내내 훈훈하고 추운 겨울도 설레일 것 같아요"(CGV_hj*******) 와 같은 리뷰에서 볼 수 있듯이, '싱글 인 서울'은 서울이 가진 색다른 아름다움을 전하는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2. 눈호강에 이어 귀호강까지! 과몰입 유발하는 OST 명곡들의 향연

두 번째 호평 포인트는 설렘을 더하는 OST다. 로맨스 장인 이동욱, 임수정의 현실 로맨스를 한층 더 설레게 만드는 김현철의 '오랜만에', 악동뮤지션의 '오랜 날 오랜 밤'과 같은 OST 명곡들은 관객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3. 달달한 로맨스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극장가 유일무이 로맨스

마지막 호평 포인트는 연말 극장가에 찾아온 유일한 로맨스 영화라는 점이다. '서울의 봄', '프레디의 피자가게', '괴물' 등 다양한 장르 영화가 출격한 극장가에 찾아온 단 하나의 현실 공감 로맨스인 '싱글 인 서울'은 "올겨울 마음이 몽글몽글해질 제철 로맨스 맞는 듯"(인스타그램_sleeple******), "지금 날씨에 딱 어울리는 로맨스 영화인 듯"(인스타그램_yeo*****), "최근 본 로맨스 영화 중에 제일 담백하고 몽글했던 영화"(CGV_연**), "추운계절 이동욱, 임수정이 보여주는 따뜻한 감성"(CGV_lub****) 등 호평을 받으며 극장가에 설렘주의보를 발령할 예정이다.

한편 '싱글 인 서울'은 오는 11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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