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크리스마스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25일 자정의 시각을 캡처하는 등의 사진을 공개하며 크리스마스 근황을 알렸다.
지드래곤은 지인들과 모임을 갖는가 하면, 'Merry X-Mas'란 문구로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이 가운데 그는 자신의 셀카에 'G-DRAGON Guardians Of Daisy'란 문구와 'Peace' 문양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 문구는 지드래곤이 최근 마약 투약 혐의를 받았을 당시 그의 무혐의를 주장하는 운동으로 팬들 사이에 쓰인 것.
지드래곤은 지난 19일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은 후 밝은 모습을 되찾아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지난 21일 갤럭시코퍼레이션 책임자가 "지드래곤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 발표하면서 지드래곤은 새로운 곳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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