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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마지막 회에서는 송은이를 비롯해 김숙, 김종국, 정형돈, 이찬원이 마지막 문제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는 "송 선배로 시작해서 이제는 송 할매가 됐다. 햇수로는 7년 차, 만으로는 5년 차다. 이 방송을 하며 나이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종국 역시 "너무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며 "오늘이 마지막 회라 아쉽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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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숙은 "우리 많이 똑똑해졌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2018년 11월 8일 첫 방송한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26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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