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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역대급 '란제리 드레스' 가격=505만원..돌체앤가바나 韓판매 시작[★NEWSing]

  • 한해선 기자
  • 2024-02-26

배우 문가영이 한국과 밀라노를 발칵 뒤집은 화제의 '란제리 드레스' 가격은 500만 원에 달했다.

26일 돌체앤가바나 공식 홈페이지에는 2024 S/S 컬렉션 의상이 모두 대중에 공개됐다.

이 가운데는 문가영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패션위크 중 돌체앤가바나 콜렉션 쇼에서 착용한 화제의 '란제리 드레스'의 가격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문가영이 착용한 드레스는 '코르셋 디테일 튤 미드카프 드레스'로, 한국 가격으로 505만 원에 판매를 시작했다.


이 드레스의 설명을 보면, 'SS24 여성' 컬렉션은 관능적인 형태와 레이스, 누드 컬러, 섬세한 오버레이 디테일을 중심으로 옛 시칠리아 이미지와 특유의 남성성이 어우러져 간결한 실루엣, 우아한 1960년대 스타일, 블랙 & 화이트 대비 효과, 고급스러운 질감을 세련되게 조합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돌체앤가바나 측은 해당 드레스에 대해 "시그니처 스타일과 아이코닉한 네로 시칠리아 블랙을 새롭게 재작업한 디자인은 감각적이고 매혹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관능적인 시칠리아 여성미를 담아낸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르셋 디테일이 있는 스트레치 튤 미드카프 드레스. 브래지어로 강조한 스위트하트 네크라인, 가는 스트랩이 있는 민소매, 스트레치 실크 크레이프 드 신 슬립"이라고 특징을 설명했다.

앞서 문가영은 돌체앤가바나 행사에서 몸선이 다 드러나는, 속옷 그 자체인 것으로 보이는 파격적인 란제리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하고 나타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문가영은 당당한 애티튜드로 패션쇼를 즐겼으나, 일각에선 노출이 과한 게 아니냐는 갑론을박도 있었다. 행사가 끝난 26일에도 문가영의 의상은 여러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가영은 지난해 11월 아시아 여성 최초로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돼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엔 그룹 NCT 도영, 배우 이수혁 등이 함께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사랑의 이해', tvN 드라마 '이로운 사기'에 출연했다. 그는 빅뱅 대성의 신곡 'Falling Slowly'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가 하면, 오는 3월 6일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를 출간하며 다양한 변신을 예고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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