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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월드' 차은우, 무덤 앞 애절하게 '오열' 왜? 가슴 아프게..

  • 한해선 기자
  • 2024-04-04

'원더풀 월드' 차은우가 본격적으로 모친의 사건에 대해 파헤칠 예정이다.

MB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기획 권성창/연출 이승영, 정상희/극본 김지은/제작 삼화네트웍스)는 눈을 뗄 수 없는 예측 불가 반전 전개와 '믿고 보는 배우' 군단들의 열연으로 흥행 가도를 쾌속 질주하고 있다. 이와 관련, '원더풀 월드' 측이 5일, 모친의 죽음 이후 다시 만난 권선율(차은우 분)과 김준(박혁권 분)의 모습을 담은 선공개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10회 본 방송에서는 김준이 선율의 부친 권지웅(오만석 분)의 뒤를 봐준 또 다른 빌런이었다는 사실이 전면에 드러나며 충격을 선사했다. 선율은 김준을 도와 강수호(김강우 분)의 비리 폭로를 막고, 김준의 소개로 지웅의 재판을 도운 판검사들과 만난 후 은수현(김남주 분)을 향한 복수심을 다잡기도 했다. 하지만 선율의 모친 김은민(강명주 분)이 사고가 아닌 사건이라는 의혹 속에 숨을 거두면서 향후 선율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영상에서는 은민의 시신을 안장 한 후 가슴 아픈 눈물을 쏟아내는 선율의 모습이 포착됐다. 선율은 세상이 무너진 듯 애처롭게 오열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시큰하게 한다. 장지를 함께 찾은 김준은 아버지를 대신하듯 초췌한 선율을 위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준은 대선 보다 선율이 중요하다며 "내 니 아부지라고 했나 안 했나"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자신의 정치 활동에 큰 활약을 한 선율을 곁에 두려는 교활한 꿍꿍이를 내비친다.

이어 김준이 "니 엄마, 잠깐 깨어났었다매. 그때 뭐 남긴 말 같은 거 없었나"는 질문을 덧붙이는 모습까지 담기면서, 김준이 이번에는 선율에게서 무엇을 원하는 것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에 더해 선율이 김준에게 "저, 엄마 사고에 대해서 다시 알아 봐야겠어요"라고 밝히며 드디어 사건과 관련해 나서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선율이 찾아낼 은민 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지 하나씩 판도라의 상자가 오픈 되고 있는 '원더풀 월드'의 본방송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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