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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선언 6년차' 장성규 "통장에 믿기지 않는 숫자 찍혀..3촌까지 책임지고파"[슈퍼마켙 소라]

  • 정은채 기자
  • 2024-05-01
'슈퍼마켙 소라' 장성규가 프리선언 후 놀라운 수입을 자랑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장성규가 와이프한테 사과해야 하는 것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출연해 이소라와 대화를 나눴다.

이소라는 장성규에게 "뉴스 할 때랑 지금 방송하는 거랑 어떤 게 더 재밌어?"라고 물었다. 장성규는 "비교가 안된다"라며 현재 방송이 훨씬 더 재밌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돈이 다르다. 저는 자낳괴(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다"라고 솔직히 밝혀 이소라를 폭소케했다.

장성규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 아빠가 빚 없이 사시는 모습을 뵙고 싶었다. 그리고 우리 누나네, 우리 조카들까지도 다 책임지고 싶었다. 제 핏줄은 한 2촌에서 3촌까지? 여기까지는 제가 다 책임지고자 하는 게 저의 큰 꿈 중 하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서 너무 신났다. 왜냐하면 회사에서 월급 받고, 뉴스 출연료 2만 원 받다가 통장에서 정산돼 들어올 때 믿기지 않는 숫자가 들어온다. 엄마한테도 보여드리고 유미한테도 보여주면서 그 순간들이 되게 특별하게 느껴졌다"라며 늘어난 수입에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은채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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