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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에프엑스 루나, 연극 데뷔 "참여할 수 있어 영광"

  • 중구=안윤지 기자
  • 2024-05-07
'햄릿' 가수 겸 배우 루나가 첫 연극 데뷔 소감을 밝혔다.

'햄릿'은 7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루나는 이번 작품에서 오필리어 역을 맡았다. 오필리어는 햄릿을 사랑하다가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는 인물이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연극에 데뷔한다. 이에 "우선 연극을, 특히나 '햄릿'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게 영광이다.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배우는 자세로 임해서 성실하게 연기하겠다. 기회 주시는 제작사, 연출님 등 너무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햄릿'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중 하나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연극이다. 60년 경력인 배우 전무송, 이호재, 박정자, 손숙부터 첫 연극에 데뷔하는 루나 등이 총출동했다. '햄릿'은 오는 6월 9일부터 9월 1일까지 홍익대학교 대학로앝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중구=안윤지 기자 |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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