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2024년 6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유니스는 '스위트 캔디 팝'이라는 주제로 독특하면서도 키치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데뷔 후 첫 화보지만 유니스 특유의 당찬 에너지를 담아 여덟 멤버의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활기차게 화보를 찍었다는 후문.

최근 일본에 이어 필리핀까지 접수한 유니스는 "팬분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어디를 봐도 팬분들이 있을 정도로 많이 찾아와 주셔서 '우리 유니스가 많이 사랑을 받는구나'라는 생각에 너무 좋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팬들의 기쁨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었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한다는 게 참 행복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팀의 강점이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이라는 유니스는 '유니스는 OOO이다'에 넣고 싶은 말로 '무지개'를 꼽았다. "8명이 각자 다른 색깔을 가졌지만 하나로 모였을 때 무지개처럼 예쁜 팀"이라는 것. 이어 앞으로 원하는 모습에 대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며 10년 뒤 유니스가 아티스트로서 소망하는 모습을 밝혔다.
한편, 컬러풀한 매력이 깃든 유니스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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