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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14세 연하 문상민과 ♥..'새벽 2시의 신데렐라', 8월 24일 공개 [공식]

  • 김나라 기자
  • 2024-07-04
배우 신현빈(38), 문상민(24)의 새 드라마 '새벽 2시의 신데렐라'가 오는 8월 24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4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새 오리지널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극본 오은지ㅣ연출 서민정·배희영)는 다음 달 24일 첫 공개된다.

'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나만 바라보는 완벽한 연하 재벌남 주원(문상민 분)과 헤어지려는 극 현실주의 능력녀 윤서(신현빈 분)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극 중 신현빈은 현실 감각 200%의 능력녀 하윤서 역할로 등장한다. 윤서는 동화 같은 신데렐라 스토리를 믿지 않는다. 아들과의 이별을 종용하는 남친(남자친구) 엄마에게 오히려 쿨하게 계좌번호를 불러주는 인물이다.

반면 문상민은 로맨스 감각 200%의 연하남 서주원을 연기한다. 콧대 높은 재벌 집안의 막내아들이지만 윤서에게만큼은 모든 걸 내려놓은 인물로, 갑작스러운 이별을 통보한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온갖 노력을 마다치 않는다.

큰 키와 순한 눈망울로 누구라도 거절할 수 없을듯한 '댕댕미'를 뽐내는 직진 연하남 주원 앞에서 헤어짐을 대가로 입금을 받은 윤서의 굳은 결심이 지켜질 수 있을지. 현실을 선택한 신현빈과 사랑밖에 모르는 문상민 간의 거침없는 티키타카 로맨스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8월 24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9시 20분엔 채널A에서 전파를 탄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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