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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오늘(9일) 미니 6집 '블리스' 컴백..서머 요정 노린다

  • 윤상근 기자
  • 2024-07-09

걸그룹 위클리(Weeekly)가 신곡 'LIGHTS ON'으로 컴백 활동에 불을 켠다.

위클리는 9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LIGHTS ON(라이츠 온)'을 포함한 미니 6집 'Bliss(블리스)'를 발매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미니 6집 '블리스'는 청춘이기에 아름답고 빛나는 위클리의 더없이 행복한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위클리는 이번 신보를 통해 푸릇한 영 에너지로 뜨거운 여름을 풀어내며 여느 때보다 자신감 넘치는 청량 서머송을 선사할 계획이다.

신곡 '라이츠 온'은 여름의 열정과 시원한 에너지를 위클리만의 맑고 건강한 매력으로 풀어낸 트랙으로, 그루비한 리듬감, 밝고 다이내믹한 편곡이 강렬한 댄스곡이다. 에스파, 트와이스, 레드벨벳과 작업한 Jake K(ARTiffect), MCK(ARTiffect)와 청하, 오마이걸과 작업한 Maria Marcus(ARTiffect) 등 쟁쟁한 글로벌 프로듀서진이 총출동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공개되는 '라이츠 온' 뮤직비디오는 뜨거운 여름 갈라쇼를 향해 달려가는 청춘의 광채를 주제로, 통통 튀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더한 위클리의 활기차고 청량한 에너지가 담겨있다. 세븐틴, 에스파, 엔시티 드림 등 K팝 대표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한 프로덕션 팀 'SL8IGHT'이 참여했으며, 안무에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어때' 크루로 활약한 K팝 대세 안무가 킹키가 나서 에너지 가득한 위클리표 여름 퍼포먼스를 완성시켰다.

타이틀곡 외에도 신보에는 '트웬티스(Twenties)', '댄스 댄스 댄스!(Dance Dance Dance!)', '클래식(Classic)', '페이지(Page) (네게 닿은 이야기)'까지 20대 청춘들의 여름 나기를 그린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가득 채워졌으며, 특히 팬송 '페이지'에는 멤버 박소은이 직접 작사에 참여,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 녹여내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위클리는 2020년 데뷔와 동시에 '신인상 6관왕'을 휩쓴 데 이어, 미니 3집 활동곡 '애프터 스쿨'로 세계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글로벌 루키로의 잠재력을 드러냈다. 올해로 전원 성인을 맞이한 만큼, 위클리는 이번 컴백을 통해 20대 청춘만의 푸릇하고 열정 넘치는 에너지로 또 한번 K팝 신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을 예고한다.
윤상근 기자 |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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