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영화 촬영을 위해 내려간 경주에서의 일상을 밝혔다.
15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배우 모두 경주에 영화 촬영은 내려와 있는데 맨날 비가 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 오는 경주에서 영화 촬영을 대기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함께 영화 촬영 중인 배우 박소담, 이정은, 이연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어쩔 수 없이 노는 거죠 뭐. 경주 로컬들, 숨겨진 맛집 있으면 let me know"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효진은 영화 '경주기행'에 캐스팅돼 촬영을 시작했다.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잃은 엄마가 가해자가 석방됐다는 소식을 듣자 복수하기 위해 자신의 세 딸과 함께 그가 사는 경주로 떠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자매로 출연하며 이정은이 이들의 엄마 역을 맡았다.
앞서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주기행'의 고사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이라 모든 게 반가운 느낌"이라며 "2024년의 봄을 담은 영화가 잘 만들어지길"이라고 기대감을 표한 바 있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15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배우 모두 경주에 영화 촬영은 내려와 있는데 맨날 비가 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 오는 경주에서 영화 촬영을 대기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함께 영화 촬영 중인 배우 박소담, 이정은, 이연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어쩔 수 없이 노는 거죠 뭐. 경주 로컬들, 숨겨진 맛집 있으면 let me know"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효진은 영화 '경주기행'에 캐스팅돼 촬영을 시작했다.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잃은 엄마가 가해자가 석방됐다는 소식을 듣자 복수하기 위해 자신의 세 딸과 함께 그가 사는 경주로 떠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자매로 출연하며 이정은이 이들의 엄마 역을 맡았다.
앞서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주기행'의 고사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이라 모든 게 반가운 느낌"이라며 "2024년의 봄을 담은 영화가 잘 만들어지길"이라고 기대감을 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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