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한윤서의 어머니가 예비 사위를 환영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예비 신랑과 함께 본가에 방문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한윤서는 예비 신랑 문준웅과 새벽부터 메이크업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았다. 한윤서는 "지금 너무 떨린다"며 "떨려서 잠을 못 잔 건지 오늘 처음으로 우리 집에 인사를 간다"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문준웅 역시 "조금씩 긴장된다"면서 "처음에는 진중하게 하고 바로 큰절부터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한윤서는 "오빠가 실수해도 된다. 내가 더 많이 할게. 나 믿지?"라고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한윤서와 문준웅은 동료 개그맨 김태원, 윤효동과 고향 경북 청도로 향했고, 가는 내내 문준웅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문준웅은 장모님이 원하던 정장, 꽃다발은 물론 양손 선물까지 완벽하게 들고 간 가운데 한윤서의 집 앞에는 '청도의 딸 한윤서 시집갑니다'라는 현수막이 설치돼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윤서의 어머니는 환한 미소로 예비 사위를 맞이했다. 그는 "이런 꽃다발을 언제 받아봤는지 모른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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