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윤후가 최유빈에게 폭풍 플러팅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 9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함께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첫 데이트 때와 달리 편해진 모습을 보였고, 윤후는 첫 데이트 때처럼 "되게 미인이세요"라 말해 최유빈을 떨리게 했다.
두 사람은 상황극을 하며 레스토랑으로 향했고, 윤후는 최유빈에게 폭풍 매너를 보였다. 최유빈은 "마음에 드냐"고 장소에 관해 물었고, 윤후는 "근데 유빈 씨보다는 조금 덜 예쁜 것 같다"고 답해 최유빈을 수줍게 했다. 이어 윤후는 최유빈에게 "지금 잘 나온다"며 "내가 (사진) 하나 찍어줄게"라며 사진을 권했고, 최유빈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를 본 최재원은 흐뭇해했고, 김성주는 "100점짜리 남자친구다"고 칭찬했다.
최유빈은 "밥 먹을 때 갑자기 빛이 들어왔는데 예쁘다고 하면서 (윤후가) 사진을 찍어줬다"며 "계속 '오' 이러면서 찍어줘서 기분이 좋았다. 역시 후 님이랑 있는 게 제일 편하고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을 본 우지원은 "이 커플은 안정감이 있다"고 말했고, 윤민수는 "이게 '찐 데이트'네"라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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