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안타까운 주식 스토리를 공개했다.
12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ㅅ을 꺼냈지만 센스있는 동생이라 박제. 아름다운 마무리다. 우리 모두의 인생이 우상향이길"이라며 한 팬과 나눈 DM 대화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장성규는 "형 삼성전자 지금이야?"라고 묻는 한 팬의 말에 "8만 원에 사서 6만 원에 팔았다. 삼전에 'ㅅ'도 꺼내지마렴"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팬은 "알겠어. 'ㅅ'ㅓㅇ규형. 형의 주가는 항상 우상향일 거야. 응원해"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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