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이 '김부장' 종영을 앞두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궁금을 자아냈다.주상욱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강찬, 아직 한발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자기 얼굴이 크게 떠 있는 스크린 화면을 보며 걷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앞서 공개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예고편에서는 소지섭과 주상욱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최후의 승부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순간까지 이어질 반전 스토리에 기대를 모은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18일 방송된 8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23.1%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