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국주가 곽범, 안재현과의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다.
2일 오전 이국주는 개인 SNS에 "두 번 본 사이들. 너무 친해지고 싶어서 내가 모았다는 찐!!!"이라며 곽범, 안재현과 함께 찍은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이국주는 "너무 착하고 재밌는 동생들. 재현이도 재밌음. (곽)범아 필터를 밝게 했는데 내 얼굴만 더 밝아지는 듯. 최선이었다. 조만간 나랑 냉삼도 먹어줘"라고 말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국주, 곽범, 안재현은 다같이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별다른 인연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롯이 이국주의 주도 하에 모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이국주'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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