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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서인국 소속사 "매니저 사칭 범죄 발생..강경 대응" [공식입장]

  • 허지형 기자
  • 2025-06-24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가 매니저 사칭 범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스토리제이 컴퍼니는 24일 "최근 당사의 매니저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어떠한 사유로도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며, 명함을 제시하며 특정 물품 구매 요청 및 장소 예약을 진행하고 있지 않다"며 "이와 같은 요청은 모두 불법 행위에 해당하며 사칭으로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실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다.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배우 김태희, 서인국, 김다솜, 김성철, 강미나, 오연서, 이시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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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스토리제이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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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리제이컴퍼니입니다.

최근 당사의 매니저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는 제보를 여러 건 확인했습니다.
당사는 어떠한 사유로도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며, 명함을 제시하며 특정 물품 구매 요청 및 장소 예약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요청은 모두 불법 행위에 해당하며 사칭으로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실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당사는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입니다.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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