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이종석과 커플룩 착용 의혹을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와 이종석이 유사한 옷을 입은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약 300만 원대 집업 후디를 착용한 듯한 모습이었다.
아이유의 해당 패션은 지난 5일 배우 이연의 SNS 사진에서 포착됐고, 이종석의 해당 옷 착용은 지난 8일 배우 류혜영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포착됐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지난 2022년 12월부터 공개열애를 해온 커플로, 이들의 같은 패션이 자연스레 커플룩 착용일 것이란 추측을 낳았다.
이에 한 팬이 아이유와의 소통 앱에 이종석과 커플룩 착용 의혹 사진을 올리며 섭섭해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아이유는 "다른 옷인데..?"라고 댓글을 남기며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방송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선보인다. 이종석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로 돌아온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