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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본업 모드 ON..안보현·이주빈 '스프링 피버' OST 불렀다 [공식]

  • 윤성열 기자
  • 2026-01-12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드라마 OST 가창으로 '본업 모드'에 돌입한다.

12일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강남이 참여한 세 번째 OST 'Running Flower'가 공개된다.

'Running Flower'는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끝내 피어나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찬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가 서로를 지켜내며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순간을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표현했다. 희망과 설렘이 교차하는 감정선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강남 특유의 록밴드 창법이 인상적으로 어우러진다.

이번 OST 가창자로 참여한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다양한 J팝 커버곡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판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OST 가창을 맡으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이번 'Running Flower'를 통해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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