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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9세 연하 ♥정석원에 "선 넘지 마" 일침.."오버했다" 깨갱[스타이슈]

  • 김정주 기자
  • 2026-01-17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에게 일침을 가했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테슬라 오너가 된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소울푸드 먹방'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베트남 음식점을 방문해 랭쌥, 쌀국수, 짜조, 분짜 등 푸짐한 메뉴를 주문한 뒤 먹방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기대 이상의 뛰어난 맛에 연신 감탄하며 정신없이 음식을 먹어치웠다. 백지영은 소문난 대식가답게 랭쌥의 살코기를 흡입하며 무아지경의 모습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석원 역시 "고기가 녹는다. 내가 그동안 기름기 없는 거친 고기를 많이 먹었는데 이걸 먹고 깜짝 놀랐다. 고기가 호로록 없어진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백지영은 "진짜 맛있나 보다. 말이 많아진다"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백지영은 정석원에게 다정하게 분짜 쌈을 싸주는가 하면 정석원은 고기를 다 먹었다며 울상을 짓는 백지영에게 자신의 고기를 양보하는 등 잉꼬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4가지 메뉴를 깨끗이 비운 백지영은 흡족한 표정으로 "우리가 너무 잘 시켰다"며 정석원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때 정석원은 "이건 좀 연기였다. 방금 리액션한 거"라고 털어놨고, 백지영은 "아픈 척했냐. 여보, 진솔하게 해. 선 넘지 마"라고 경고했다.

정석원은 "너무 맛있어서 오버했다"라고 시인해 웃음을 안겼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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