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54세 노총각' 심권호, 병원서 포착 "혹이 보여..당장 CT 찍어야" [조선의 사랑꾼]

  • 윤성열 기자
  • 2026-02-02
'레슬링 영웅' 심권호가 병원 검진을 받는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심현섭에 이어 '심씨 문중의 노총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두 번째 주인공이 된 1972년생 54세 심권호가 병원을 방문한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심현섭의 도움으로 결혼정보회사와의 일정을 잡았던 심권호는 복부 초음파를 받기 위해 얌전히 침대에 누워 있었다.
담당의는 "여기 혹이 하나 보인다. 암이나 그런 건 아닌 것 같다"고 진단을 내렸다. 또한 "잘 치료하도록 도와드릴 테니까 제가 하라는 대로 잘 하시면..."이라고 심권호를 안심시켰다. 하지만 화면에 집중하던 담당의는 "그게 문제가 아니다"며 화들짝 놀랐다.

촬영 스튜디오에서 VCR로 지켜보던 MC들도 걱정을 드러냈고, MC 김국진도 "의사 선생님이 놀라셨다"며 심각하게 지켜봤다.

담당의는 "당장 CT를 찍어봐야겠다"고 심권호에게 다급하게 말했다. 연애 워크숍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저력을 과시했던 심권호의 건강에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일 오후 10시 방송.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