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지옥5' 임수빈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12일 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솔로지옥' 시즌5를 참여하면서 정말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했다"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희선과 임수빈의 투샷이 담겨 있다.
임수빈은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소중한 인연이 닿았으며, 외부의 자극이 차단된 생경한 환경 속에서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하며 새롭고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고 알아갔다"고 전했다.
이어 "이런 경험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꿈같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주신 국내외 시청자 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리며 응원해주신 만큼 보답 드릴 수 있는 임수빈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치는 데이팅 쇼다. 시즌5에선 임수빈·박희선을 비롯해 송승일·김민지, 이성훈·최미나수, 김재진·이주영, 우성민·김고은 등 총 다섯 커플이 탄생했다.
이들 중 임수빈과 박희선은 방송 후 '솔로지옥5' 최종회를 같이 시청한 것으로 알려지며 '현커'(현실 커플)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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