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병헌이 같은 듯 다른 근황을 알렸다.
이병헌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아무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병헌은 차로 이동하면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은은하게 미소짓고 있었다.
이는 그의 셀카 사진으로, 이병헌 특유의 얼굴 각도와 표정이 고스란히 보였다. 일각에선 이병헌의 셀카에 대해 "(잘생김에 대한) 간절함이 없다"라며 밈이 되기도 했다.
이에 해외 네티즌은 "같은 각도에서 또 다른 사진. 옷만 갈아입어"라며 웃었고, 또 다른 네티즌도 "셀카왕이 극한의 귀여움 모드로 돌아왔다", "같은 각도가 돌아왔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이민정과 2013년 결혼해 2년 만에 득남했으며, 2023년 득녀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